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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가격, 빌딩 시세, 실거래가 알아보기
한국부동산서베이 조회수:6107
2015-11-23 13:34:18

 

‘임대업자가 꿈인 나라...’

웃픈.. 그리고 현실.....

아마 주거용 임대업자들이 누리는 실질적인 비과세 혜택과,

상대적 약자인 임차인들의 누적된 고통을 대변하고 있다 봅니다.

   

 

강남 언저리의 대로변 4~5층 건물 가격이 흔히 100억을 바라봅니다.

  (물론 골목에선 50억 이하도 많지요.)

자료에 의하면 2015년 5월 한달에만 강남구에서 매매가 100억 이상 건물 16건의

매매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자료: 한국부동산서베이 부동산실매매사례data(2015.09.30.)

강남만 보면 빌딩 매매가 대중적인 부동산 거래는 아닙니다.

 

그러나 지방으로 눈을 돌리면 5~6억 정도에 주거겸용 건물로

임대 걱정 없는 매물들도 종종 있습니다.

음 ~~ 한번쯤 둘러 보고 싶은 맘도 듭니다.

 

그러면 이런 빌딩들의 실거래 매매사례, 가격, 시세는 어데서

알아볼 수 있을까요?

이건 간단합니다.

             한국부동산서베이   http://www.r-survey.co.kr/ 

                                               여기서 해결합니다.

 

그리고 그 가격 형성에 최우선 요인은 뭘까요??

땅 가격 일까요? 아님 건물가격.. ?

것도 아님.. 수익률..??

 

첫째, 빌딩의 가격, 시세는 토지가격이 좌우 합니다.

첫째 토지,  둘째 땅,  건물은 세 번째..   정도 합니다.

건물이 위치한 땅은 좀 과장해서 지구가 쪼개지지 않는한

그 입지를 바꿀 수 없습니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지요?

 

둘째, 땅.. go go

 

셋째, 건물의 가격.. 이건 전체 빌딩의 가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지만.. 그래도 빌딩은 토지+건물입니다.

수익의 대부분도 건물의 활용에서 거두어 집니다.

대부분 매물이 적지않은 경과년수를 가진 건물이기 때문에

주변 입지에 맞는 구조,외관 인지.., 리모델링 혹은 증축이

가능한지, 건물설비(E/V,전기설비,공조설비) 등이 정상 작동하고 있는지 등이

가격에 영향을 미칩니다.

 

매물을 보러 인근 부동산들에 발품을 팔다 보면,

빌딩 가격이 천차만별인걸 알게 됩니다. 

물론 엉터리 배짱 가격들이 많다 보니

판 발품에 비해 돌아온 것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건을 보면 볼수록 가격 기준을 세우기가 어렵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아무래도 매도,매수 당사자들은 익숙하기 쉽지 않습니다.

 

Tip.... 빌딩 가격은 반드시

토지가격과 건물가격을 분리해서 계산해야 합니다.

그래야 본연의 물건... 토지가격이 노출이 됩니다.

매물 브리핑에서

‘저 물건은 대지 00평에 &&원, 이 물건은 대지 @@평에 $$원...

그러니 이 물건이 저렴하다...‘ 이건 부족합니다.

많이 부족해요....,

건물가격과 토지가격에 함정이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건물가격은 기준시가, 경과년수를 감안한 가격 등의 기준에,

특정설비(주차타워) 등을 가산하여 산정합니다.

토지가격은 주변 유사 입지의 동일 공법적용지역(용도지역, 지구 등)에서

거래가격(건물가격을 제외한)들을 살펴 봅니다.

그런데 어데서 가격을 찾아 볼 수 있을까요?

더구나 건물가격을 제외한 가격이라니..??

지역 부동산에서도 비공개 되는 빌딩 매매사례를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바로 옆 빌딩이 매매되었어도 본인과 연관된 일이 없으면,

한 계절 지난 후에나 알게 되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이런 문제는 한국부동산서베이의 ‘부동산시세조사리포트’가 해결합니다. 

 시세조사리포트에는 주변 다수의 실매매사례와,

의뢰물과 유사한 비교사례를 토지와 건물 가격을 분리 산정하여,

적정한 토지시세와 건물가격을 판단할 수 있는 가격정보,

기본적인 권리분석, 지역의 부동산시장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관련 통계 등을 제공합니다.

 한국부동산서베이      http://www.r-survey.co.kr/

 

 

 

아... 수익률.. 이건.. 결혼식장의 신부 메이크업 정도로 생각됩니다.

잘 되면 좋고, 그런다고 본 바탕까지는 바꿔주지 못하고,

살다 보면, 꼴도 보기 싫은때도 있지만,

세월지나 주름진 그 사람이 너무 이쁠 때도 있습니다.

그때가 두분 애증이 화해하는 교차점이라 생각됩니다.

처음 수익률도 그렇게 변해 갑니다..

 

‘세 받아 먹고 사는거...만만치 않어..’

‘원룸 10년하면, 수명이 5년 준다.’

‘건물... 그거 속 많이 썩혀요...’

주변에서 흔한.... 배부른 소리입니다..  ㅠㅠ

          수익률은 관리하고, 가꿔 나가야 합니다.

 

   건물만 관리하는게 아니고 공부도 많이 하고, 주변 사람과의 관계도 다져나가야,

안정적인 수익률이 유지 됩니다.

매매가도 시세에서 +, -..   이후 거래 됩니다.

보통 건물 하나 매입하면, 평생 같이 가거나, 대를 물리기도 합니다.

잘난 자식, 못난 자식 다 안고 가듯...

한번 내품에 들어온 물건은 쉽게 내치기도 어렵습니다.

 

 

 

객적은 소리 한번 합니다.

이것 저것 다 살펴보고, 욕심 나는 물건 하나 발견 하셨다면....

근처 막걸리집 찾아 한잔 걸치면서, 자신과 물건을 술잔에 함께 띄워 보십시오...

잘 어울린다면 결정하시고, 뭔가 어색하다면, 과감히 잊어 버리세요.

당신에게 맞지 않는 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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